매일 자라는 신앙
주일 설교 말씀이 한 주간의 묵상 교재가 되어, 성도의 신앙이 주일에서 주일로 이어지며 자라가게 합니다.
KCHURCH.ai는 강단에서 선포된 말씀이 월요일의 출근길에서, 수요일의 식탁에서, 토요일의 묵상에서 다시 살아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주일의 말씀이 매일의 삶 속에서 묵상되고 적용될 때, 성도의 믿음은 자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베소서 4:13)에 이르게 된다고 믿습니다.
주일 설교 한 편이
쇼츠 3편과 일주일 큐티가 됩니다.
주일 설교 말씀이 한 주간의 묵상 교재가 되어, 성도의 신앙이 주일에서 주일로 이어지며 자라가게 합니다.
코로나 이후 교회를 떠나 아직 돌아오지 못한 가나안 성도들에게 짧은 말씀 영상으로 다시 말씀이 닿게 하고, 믿음의 회복을 넘어 다시 모이는 교회로 초청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 기기와 함께 자란 다음세대에게는 그들의 언어와 방식으로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KCHURCH.ai는 다음세대가 매일 머무는 화면 속에 말씀을 심습니다.
믿지 않는 이웃에게도 부담 없이 건넬 수 있는 짧은 말씀 영상으로, 복음을 향한 첫걸음을 자연스럽게 놓습니다.
KCHURCH의 K는 하나님의 나라, Kingdom을 뜻합니다.
교회가 담장을 넘어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그 K에는 한국(Korea)의 교회와 함께 걷겠다는 다짐과, 선포된 말씀(Kerygma)이 세상에 들리게 하는 통로가 되겠다는 사명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KCHURCH.ai는 주일 설교 말씀으로, 매일의 일상에서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돕는 교회의 미디어 동역자입니다.